예전에는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했다면 이제는 영상을 위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생각을 표현한다. 이런 흐름에 힘입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틱톡은 중국의 스타트업 바이트댄스가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