参考消息网3月14日报道 法媒称,一组三尊明代佛像12日在波尔多进行拍卖,以“创纪录”的620万欧元(约合4492.2万元人民币)成交。据法新社3月12日报道,根据拍卖行的介绍,这三尊铜鎏金佛像来自中国,朝代可追溯至明代,属于波尔多私人藏家收藏。
这是国宝首次出现在民间美术品拍卖中。간송문화재단은 14일 입장문을 내고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케이옥션을 통해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과 ‘금동삼존불감’ 불상 2점의 매각을 다시 진행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간송을 사랑하고 지지해주시던많은 분들께서는 아쉬움과 우려가 없지 않으시겠지만, 누적된 난관을 극복하고 발전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어려운 결단으로 이해해주시면감사하겠다”고 밝혔다. 경매는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 본사에서 진행된다.